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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글이 있어요

  1. 채팅에서 한 말이 실제 업무 화면의 동작이 되기까지

    "업무 요청 목록 화면 열어줘" 한 줄이 모델의 도구 선택, 서버의 접수 확인, AG-UI 이벤트, React의 이동 함수로 이어지는 경로를 화면 식별자 하나로 따라갔다. 화면을 고르는 쪽은 모델이고 여는 쪽은 브라우저이며, 봇이 말하는 "이동했습니다"의 근거는 서버의 접수 확인까지다.

    접수까지
  2. Gemini function calling, Java로 직접 돌리면 어디까지 해야 하나

    Gemini는 함수와 인자를 고를 뿐 실행은 애플리케이션 몫이다. Java 수동 루프, 계층 간 연결이 어긋나도 드러나지 않는 실패, 그리고 Google ADK Java와 AG-UI를 고른 이유를 정리했다.

    넘길 것
  3. 번역 요청 하나가 사내 LLM 플랫폼이 되기까지

    구두로 먼저 들어온 번역 버튼 요청 하나. genai 호출 한 번이면 하루로 끝날 일이었지만, 번역 기능 대신 프롬프트·지침·도구를 화면에서 관리하는 계층을 먼저 만들었다.

    기반부터